보도자료
| (261001) NST, 국민 아이디어로 R&D 혁신 앞당긴다...「2026 NAIS AI 해커톤」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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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 이하 ‘NST’) 국가과학AI연구센터*(센터장 유용균, 이하 ‘NAIS’)는 9월 30일(수)부터 10월 1일(목)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NAIS AI 해커톤」 본선을 개최하고 최종 4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는 과학기술 분야의 AI 활용 촉진과 연구기관 간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NST 내에 설치된 조직으로서, 과학AI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연구 협력·교류 허브 역할 수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R&D 특화 AI Agent: 연구의 모든 순간에, AI 에이전트를 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160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다. ○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팀은 본선에서 연구 기획·탐색, 실험·데이터 분석, 성과 작성·연구행정 등 연구개발 과정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R&D 특화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연구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AI 에이전트 프로토타입으로 구현됐다. □ 본선 참가팀들은 전문가 멘토링과 집중 개발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고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 심사위원단은 주제 적합성, 활용성, 혁신성, 실현 가능성,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주어진 목표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에이전트 구조 구현 여부, ▲연구 현장 적용 및 후속 연구 연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 최종 심사 결과, 대상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데이웨이’팀의 ‘Project Neumann: 연구 평가이력 기반 Research Pre-mortem Agent’가 차지했다. ○ 최우수상은 ‘Ai strategy’팀의 ‘앞으로 성장할 연구 주제를 찾아주는 에이전트’, 우수상은 ‘거북이정신’팀의 ‘연구비 판정관–집행 순간에 영수증을 조문으로 판정하는 온디바이스 연구행정 에이전트’, 혁신상은 ‘m-M-m(media-Mediate-medicine)’팀의 ‘심의 경로 판정 AI 에이전트: 조문 근거 추적과 판단불가 영역 명시를 통한 연구윤리 행정 지원’에 각각 돌아갔다. ○ 대상 수상작은 공개된 논문 심사·거절 기록을 연구계획서와 연계해 연구 착수 전에 계획의 결함과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근거를 담은 위험카드와 수정안을 제시하는 기능을 구현해 연구현장 활용 가능성과 기술적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우수상·혁신상 수상작도 향후 성장할 연구주제 탐색, 연구비 집행 판단, 연구윤리 심의 경로 판정 등 연구개발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연구현장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 유용균 NAIS 센터장은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에도 연구현장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며, “이번에 탄생한 아이디어들이 연구자의 질문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동료로 성장하도록 연구현장 적용과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김영식 NST 이사장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NST 소관 출연연구기관의 연구역량과 결합해 새로운 연구혁신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NST는 우수한 성과가 실제 연구현장에 적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NAIS는 이번 해커톤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의 연구현장 적용과 후속 연구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연구자와 AI 개발자,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AI 융합생태계를 조성해 AI Native R&D 기반의 연구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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